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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남문화재단 책테마파크, 한글날 기념전시 개최

제575돌 한글날 기념, 한글의 소중함과 의미 새기는 기념전시 진행

 

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| 성남문화재단(대표이사 노재천)이 운영하는 책테마파크가 제575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 기념전시를 진행한다.


10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‘한글, 그 고마움을 담다’란 제목으로, 한글의 소중함을 알리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새겨보는 자리로 기획했다.


책테마파크는 매년 공연,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한글날 기념 축제를 진행해왔으나, 코로나19로 지난해에는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. 그러나 올해는 한글이 갖는 큰 의미를 생각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기념전시만 진행하기로 했다.


이번 ‘한글, 그 고마움을 담다’展은 생활 속에 꽃핀 한글 소품전으로 생활한복이나 티셔츠, 공예품 등을 전시한다. 성남 캘리그래피 협회와 그게뭐든 창작소 주관으로 최일주 등 13명의 작가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생활 속 소품 80여 점으로 선보인다.


성남문화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세계화되고 있는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과 위대함, 자부심을 느끼길 기대하고 있다.